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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2-07-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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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하임의 기도 신학자 월터 브루그만과 함께 하는 기도 1. 당신께서 그러하시기에 우리도 이 아침, 하루를 시작하며 당신을 찬미합니다. 오늘은 당신의 것이고 우리도 당신의 것이기에 당신을 이야기하지 않고서, 당신께서 주시는 선물 없이, 당신께서 주신 계명 없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생명이라는 선물, 더불어 사는 삶이라는 선물, 이 세계와 이 세계의 모든 피조물이라는 선물, 당신의 높고 위대하심을 노래하는 교회라는 선물을 허락하신 당신을 찬미합니다. 주님, 오직 당신께서, 당신 홀로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고치시며 새롭게 하십니다. 우리가 미처 모르는 정의를 이루시며 우리가 키우지 않은 양식을 주십니다. 갇힌 자를 자유롭게 하시며 보지 못하는 이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고 살펴보시며 지키십니다. 당신의 통치는 영원합니다. 당신께서 그러하시기에 우리 또한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신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합니다. 권세자들을 추앙합니다. 저열한 목표를 세웁니다. 자기 자신에만 몰두합니다. 움켜쥔 작은 권력을 잃을까 두려워 초조해하며 헛된 일에 힘을 쏟습니다. 그때, 불안에 빠진 우리를 건지시는 당신을 봅니다. 고치시고 새롭게 하시는 당신을 봅니다. 기존의 질서를 무너뜨리시는 당신을 봅니다. 정의로운 삶의 기회를 주시는 당신을 봅니다. 주님,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결국, 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너그럽게 베풀어 주십니다. 그렇기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2. 당신의 말씀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우리는 떡과 빵으로만, 밥으로만, 돈으로만 살려고 발버둥칩니다. 그때 당신 말씀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말씀을 듣는 우리는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당신의 약속과 선물로, 당신의 축복과 저주로, 당신의 부름과 명령으로, 당신의 위로와 요구로 산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주님, 우리의 특권적인 삶을 채우는 떡과 빵과 밥과 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당신의 선물들을 취할 때마다 우리의 귀를 여셔서 지혜롭게 듣게 하시고, 우리의 입에 절제를 주셔서 헛된 말을 삼가게 하소서. 우리에게 열린 마음을 주셔서 당신의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소서. 생명의 양식이시며 육신을 입은 말씀인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용숙집사님의 주일 예배 대표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흩어진 인생들을 모아서 주님을 만나는 자리로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을 즐거워하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주님, 주님은 고난을 통해 영광에 이르신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고난에는 눈을 감고 영광만을 보고자 합니다. 사랑의 시작은 오래 참음이지만 우리는 사랑의 좋은 것만을 취하려고 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각자의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는 눈 앞에 것에 일희일비하며 삽니다. 사람 너머에 계신 주님께 우리의 시선이 향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이웃을 향하기를 원합니다. 교회를 향하기를 원합니다. 예배드리는 이 시간 한 마음으로 주님을 기뻐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흩어져 각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하루 살기를 구합니다. 처음 시간입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함께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민선향, 박계영,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이순옥).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혜지 T국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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