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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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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imchurch.onmam.com/bbs/bbsView/86/6076812

농부 하나님 이재철 목사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전혀 보잘 것 없는 나를 사랑하시어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지로 접붙여 주시고 친히 내 인생의 농부가 되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를 주시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묘하게 내일을 빚어 주고 계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인생의 농부이신 하나님께 나의 인생을 온전히 맡기는 믿음의 용기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손길 속에서 변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

참으로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날로 빚어지게 해주십시오. 그 신실함으로 이 불의한 세상을 새롭게 하는 밑가지, 밑거름이 되는 기쁨을 주님 안에서 누리게 해주십시오.

 

어느 일당 노동자의 기도 -작자 미상(외국)

오 하나님, 저는 제 두 손으로 열심히 일해서 일용할 양식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수고의 대가로 일용할 양식과 옷가지를 사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부터 해지는 저녁 늦게까지 무거운 짐은 저를 지치게 만들고 뜨거운 태양은 저를 피곤하게 합니다. 저와 제 가족의 생활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매일 이 많은 노동을 하는 일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매일 쉬지 않고 일하고, 매일 밤 짧은 잠을 자면서, 아침이 되면 다시 늦은 밤까지 일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는 것 외에는 아무런 희망도 제겐 없습니다. 이 모든 조건에도 불구하고, 저는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오늘까지 건강과 넘치는 생기로 지켜 주신 것과 매일 필요한 것을 넉넉히 주시는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합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그토록 많은 땀을 흘리며 일용할 양식을 얻으려 노력하는 일도 하나님이 제게 축복해 주시지 않는다면 오 주님, 헛된 일이 됩니다. 나의 하나님, 주님께 봉사하는 데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결코 다른 사람에게 짐이 되지 않게 하소서. 그런 후에 이 땅 위에서의 마지막 밤이 다가왔을 때 이 땅에서 제가 했던 모든 노동에 걸 맞는 좋은 상을 허락하소서.

 

부모님을 위한 기도 정한신 일상기도중에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부모님을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위탁을 받아 우리를 낳아 길러 주시고 우리를 위해 기꺼이 삶을 내어 주신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생명을 잉태하는 오랜 시간 동안 온몸으로 인내를 실천하신 부모님의 헌신을 생각합니다. 무력하고 연약한 핏덩이를 먹이고 입히기 위해 늘 노심초사하신 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자식의 몸과 마음이 자라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리를 잡아 가는 동안에도 시시때때로 애쓰고 희생하셨습니다. 이런 부모님의 삶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주님, 우리 부모님이 남몰래 흘리셨을 눈물을 닦아 주시고 기억해 주옵소서. 그분들의 삶에 복을 주시고 당신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소서. 당신의 품에서 영원하고도 진정한 안식을 누릴 때까지 이 땅에서 건강하고 기쁨이 충만하게 하소서. 이 땅의 현실이 비록 팍팍하고 고달프더라도 당신을 알아 가는 기쁨이 날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또한 노년에도 당신이 부어 주시는 사명을 발견하여 역동적으로 사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부모님의 인생마다 고유한 아름다움으로 빛이 나게 하소서. 부모님 앞에서 끝없이 자기주장만 하고 요구하면서 원망하고 실망하곤 했던 지난 세월이지만 이제야 부모님의 꿈과 좌절, 희망과 회한을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 당신 앞에 부모님의 삶을 올려 드립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부모님을 품고 당신 앞에 나갑니다. 주님, 우리를 받아 주소서.

 

자녀를 위한 기도 에바게일 반뷰렌

오 주여! 나로 하여금 보다 훌륭한 부모가 되게 하소서.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들이 하는 말을 끈기 있게 들어주며 자녀들의 괴로운 문제들을 사랑으로 이해할 줄 아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지나친 간섭을 삼가고 자녀와의 말다툼을 피하며, 모순된 행동으로 자녀를 실망시키지 않게 하소서. 부모에게 예의 바른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같이 우리도 자녀에게 친절하며 정중하게 하소서. 비록 부모라 할지라도 자녀에게 잘못했음을 깨달았을 때는 용감하게 자신의 허물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소서. 부질없는 일로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않게 하소서. 자녀의 실수를 보고 웃거나 또는 벌을 줌으로써 자녀로 하여금 수치감과 모욕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게 하소서. 아이로 하여금 거짓말을 아니하고 남의 물건을 탐내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게 하소서. 시간마다 나를 인도하시어 나의 말과 행동으로 본을 보임으로써 정직하게 사는 것이 행복의 비결임을 분명히 보여주게 하소서. 오 주여! 간절히 비옵나니 초라한 나의 모습을 감추시고

나의 혀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그 나이 때 되면 누구나 행하는 자녀들의 사소한 잘못을 보게 되었을 때 이를 너그럽게 봐 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게 하소서. 자녀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며 스스로 실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허락하소서. 부모로서의 권위를 세우기 위하여 자녀를 책망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자녀들이 바라는 것이 옳은 것이라면 모두 다 허락하면서도 만약 그것이 자녀들에게 해가 되는 것이라면 끝까지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항상 공정하고, 생각이 깊고, 사랑이 넘치는 부모가 되게 하시어 자녀들로부터 진심으로 존경받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자녀들로부터 사랑받고, 자녀들이 진정으로 닮기 원하는 부모다운 부모가 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소서. 오 주여! 바라옵나니 안정과 균형을 잃지 않고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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