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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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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의 기도


사순절에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도록 기도해요 (천안중앙교회 교회학교)

하나님! 사순절 기간 동안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예수님의 모습과 마음을 따라 살아가도록 해주세요. 사순절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사순절 기간, 나의 죄를 회개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보내기를 다짐합니다. 온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아기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땅에서 낮은 모습으로 우리를 섬기시고 사랑해 주셨음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 사람과 겸손을 본받아 이번 사순절 기간에는 더욱 하나님을, 가족들, 친구들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섬기며 예수님을 많은 모습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사순절의 기도(윌리엄 바클레이·스코틀랜드 성경 주석학자, 1907-1960)

사랑하는 주 예수님. 사순절입니다.
특별한 방식으로 주님과 함께 있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이요, 금식하는 시간이요, 그리하여
예루살렘으로, 골고다로, 죽음을 이긴 최후 승리의 자리로
주님을 따라 주님의 길로 가는 시간입니다.

저는 아직도 마음이 나뉘어 있습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고 싶으면서도
저 자신의 욕망을 따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명성과 성공과 인간의 존경과 쾌락과 위세와 권력을 속삭이는
음성들에 귀를 내주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이런 음성들에 귀머거리가 되고
주님의 음성에 더 귀기울이게 하소서.
생명의 좁은 길을 택하도록 저를 부르시는 그 음성에 말입니다.

사순절이 제게 아주 힘든 시간임을 압니다.
주님의 길을 선택하는 일은 삶의 순간마다 계속되어야 할 일입니다.
생각도 주님의 생각을 선택하고, 말도 주님의 말을 선택하고,
행동도 주님의 행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이 필요 없는 시간이나 장소는 없습니다.
주님을 선택할 때면 제 속에 얼마나 힘든 저항이 있는지 잘 압니다.

주님, 가는 곳마다 순간마다 저와 함께 하소서.
사순절의 계절을 신실하게 살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그리하여 부활절이 올 때,
주님이 저를 위해 예비하신 새 생명을
기쁨으로 맛볼 수 있게 하소서.

《Pray for Ukraine - 한국선교 KMQ, 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요청》

1. 전쟁의 조속한 종식을 위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떠나가도록, 전쟁으로 인해 더 이상 민간인들의 무고한 희생이 나오지 않게 하소서.

2. 지도자를 위해: 우크라이나 정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고 수습할 수 있게 하소서.

3.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위해: 전쟁으로 고통받고 상처받은 우크라이나 국민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료해 주시고, 지하철 방공호와 교회 지하실에 대피해 있는 모든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4. 난민들을 위해: 삶의 기반을 두고 급히 주변 나라로 떠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전쟁의 공포에서 지켜주소서.

5. 우크라이나 교회를 위해: 우크라이나 안의 모든 교회와 가정들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교회 지도자들에게 담대함을 주시고, 성도들이 믿음으로 전쟁의 두려움을 이겨내게 하소서.

6. 선교사들을 위해: 선교사들이 다시 우크라이나 땅을 밟을 수 있도록, 피난 중에도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현재 사역과 앞으로 감당해야 할 사역에 대한 비전과 협력이 잘 연결되게 하소서.

​7. 회복과 부흥을 바라보며: 전쟁 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재건을 통한 일상생활의 회복과 우크라이나 교회의 부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물질 후원이 연결되게 하소서.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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