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드리는기도

  • 홈 >
  • 기도 >
  • 함께드리는기도
함께드리는기도
2022년 3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03-0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46

http://heimchurch.onmam.com/bbs/bbsView/86/6052216

2022년 3월의 기도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 Jason Soroski 목사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전쟁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안전하기를, 그들이 나라의 평화뿐 아니라 당신의 참되고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세계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계 지도자들과 외교관들의 마음속에 임하셔서 그들을 평화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리고 외교를 통해 대규모 전쟁 가능성에 대비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평안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전쟁에 대한 대안이 발견되고,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전쟁에 참여하는 군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전쟁에 대비해 소집된 모든 군 장병들은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치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시고, 그들을 안전하게 집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적극적으로 우크라이나인들을 섬기고 있는 수많은 선교사, 목사, 교회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그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에게 닥친 악에 맞서 굳건히 설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두려움에 직면한 우크라이나 성도들이 세상에서 줄 수 없는 완전한 평안을 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이 불안과 박해의 시간이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복음에 불을 붙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거나 상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확신을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치유와 기적을 넘어선 영원한 생명 조정민 목사

영원이라는 무한한 시간에 계시다가, 우리에게 영생이라는 무한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의 시간 안으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시간의 끝으로 여기는 세상에 죽음이 시간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땅의 시간에 묶인 자들을 하늘의 시간 속으로 건져 주셨습니다.

병이 나아도 또 다른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나사로도 죽었다가 살아났지만 다시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수많은 병든 이들을 치유하고 고치셨지만, 주님의 관심은 병 낫는 것이 아니라 영생하는 생명에 있었음을 묵상합니다. 저는 육신의 고통에서 치유되는 기적만 바라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육신의 연약함이 고쳐지는 것을 넘어서 영원한 생명과 복음에 시선을 고정하게 하옵소서.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로서 두려움과 절망 대신에 소망을 품게 하시고,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픈 이를 위한 중보기도

우리의 치료자이신 주님! 원하지 않는 각종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들을 위하여 중보하여 기도합니다.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약 5:15) 말씀하셨으니 병 낫기를 위하여 함께 기도할 때, 주님께서 아픈 분들의 각종 질병을 고쳐주시고 나음을 입혀 온전히 회복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그들이 정신적으로 혹은 육신적으로 겪는 고통의 멍에를 벗어버리고 주 안에서 자유를 얻게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그들을 육신의 고통과 병으로 인한 두려움과 외로움과 의기소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소서. 비록 병중이지만 주님에 대한 믿음으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그래서 치료와 회복의 과정에서 겪는 두려움과 고통과 염려들에 압도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가족들도 간병에 지치지 않도록 그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기 원하나이다. 환우와 가족들이 범사에 주님을 더욱 사모하며 충만한 은혜와 위로를 받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사 30:26) 하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22년 4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04.02 0 256
다음글 2022년 2월 하임의 기도 오인권 2022.03.07 0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