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년 8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1-08-04 | |||
|
|||||
|
오, 자비롭고 거룩하신 아버지 누르시아의 베네딕트 오, 자비롭고 거룩하신 아버지여.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와, 당신을 이해할 수 있는 총명함과, 당신을 애써 찾을 수 있는 부지런함과, 당신을 기다릴 수 있는 참을성과, 당신을 우러러 볼 수 있는 눈과, 당신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마음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권세를 통하여 당신을 선포할 수 있는 생명을 허락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헨리 나우웬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이름은 “세상의 모든 이름 중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이름입니다. 주님의 이름이 제 마음에 새겨지기를, 주님의 이름이 제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에 의미와 능력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이 제 모든 관심의 중심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이 제 존재에 속속들이 배어들기 원합니다. 저는 아직도 이 열망의 실현과 너무도 거리가 멉니다. 그래도 최소한 목표는 분명합니다. 제 목자가 되소서. 주님께 가는 제 길을 인도하소서. 저를 가까이 두기 원하시는 자상하고 친절한 사랑의 목자가 돼주소서. 주님과 저 사시에 서로를 아는 것이 점점 깊어지게 하소서. 주님만 저를 아시는 것이 아니라 저도 주님을 알게 하소서. 그렇게 서로를 알 때 더욱 더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싶은 열망, 제 죄와 잘못된 속박과 내면의 어두움과 마지막 죽음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구원받고 싶은 열망이 제게 싹틀 것입니다. 늘 저와 함께 머무소서. 아멘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서정애목사 거칠고 교만한 자들의 마음에 겸손한 길을 내시고 함께 하시는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영원히 존귀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하시는 크신 은혜를 인하여 다시 예배자로 세워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다스리라 맡기신 것들을 소홀히 대하며 탐심으로 가득한 마음이 채워지지 않으므로 지치고 곤한 영혼의 주림과 무감각을 불쌍히 여기시사 주의 거룩한 영으로 온전케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연약하므로 자주 넘어지며 걸림돌이 되며 전염병의 공격, 몸살을 앓는 기상 이변에 지쳐가며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에 평안과 위로와 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붙들어주소서. 영육 간에 힘들고 지친 영혼들에게 주의 치유와 회복으로 함께 하여 주시고 믿음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찬송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 김경혜전도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서정애, 류시성, 오인권, 이해형,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한애경).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인도네시아 이진현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난한 성도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문 닫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재건할 힘도 주시기 원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