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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7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1-0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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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편 다윗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내게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들려 주시사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하나님의 용서를 청하며 조 만나스 다정다감한 연민으로 저를 용서해 주시고 치유해 주십시오. 저는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을지라도 죄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저입니다. 당신 은총이 저를 이끄시지 않으셨다면 저는 알지 못합니다, 얼마나 깊은 수렁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인지조차도. 당신의 부드러운 손을 내미시어 저를 건져 주십시오. 맑은 마음, 새 마음 당신이 지니신 마음을 제게 주십시오. 당신의 용서를 청합니다. 당신의 음성에 귀 기울이지 않았기에, 저 자신을 존중하지 않았기에, 남들에게 상처를 주었기에, 당신의 용서를 청합니다. 마땅히 사랑해야 하는 만큼 사랑하지 않았기에, 저를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외면하였기에, 당신이 제게 주신 선물을 나누기를 거부하였기에, 저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제가 행해야 하는 선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재가 저지를 악에 대해,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 사랑으로. 특별히 저의 양심을 찌르는 게으름에 대해 당신의 용서를 청합니다. 사랑하올 저의 주님, 저의 잘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뻔뻔스러움으로부터, 자신에 대한 매몰찬 경멸로부터 저를 지켜주십시오. 아무런 결함이 없으려니 생각하지만, 저는 결코 완전에 이를 수 없는 존재. 제 마음의 커다란 공간이 아직도 어두운 밤처럼 공허하고 메말라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코 무가치하거나 희망이 아득한 존재일 수 없습니다. 당신 눈에 제가 소중하고 당신의 사랑이 저의 죄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당신 앞에서 저는 방어 태세를 갖출 필요도, 저 자신을 변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저를 사랑하시기에 당신은 저를 용서하심을 아는 까닭입니다. 저를 도우시어 저의 죄 밑바닥을 흐르는 순연한 아름다움을 보게 해 주십시오. 당신이 제게 주신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살아가게 해 주십시오. 고개를 들고 당신의 얼굴을 보게 해 주십시오. 제가 지닌 소중한 진실도 보게 해 주십시오, 당신이 보시듯. 저는 사랑 받는 죄인이기에 찬미의 노래를 부르렵니다. 당신은 사랑이시기에 제가 하는 어떤 것도 실패조차도 당신이 저를 사랑하심을 막을 길이 없나이다. 최선의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로이 캄파넬라 주님! 나는 출세를 위해 당신에게 힘을 구했으나, 당신은 저에게 순종을 배우라고 나약함을 주셨습니다. 주님! 나는 위대한 일을 하고 싶어 건강을 청했으나, 당신은 보다 큰 당신의 선을 이루시려 병고를 주셨습니다. 주님! 나는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당신에게 부귀를 원했으나, 당신은 내가 지혜로운 자가 되도록 가난을 주셨습니다. 주님! 나는 당신에게 만민이 우러러 존경하는 자가 되고파 명예를 구했으나, 당신은 나를 비참하게 만드시어 당신만을 필요하게 하셨습니다. 주님! 나는 홀로 있기가 외로워 당신의 우정을 청했으나, 당신은 나로 하여금 세상의 모든 형제들을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주님! 나는 당신에게 내 삶을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원했으나, 당신은 나로 하여금 다른 모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삶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내가 당신께 구한 것은 하나도 받지 못했으나, 그러나 당신께서는 당신이 내게 주시기를 원하시던 모든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다 채워 주셨습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 김경혜전도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서정애, 류시성, 오인권, 이해형,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한애경).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인도네시아 이진현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난한 성도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문 닫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재건할 힘도 주시기 원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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