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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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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하임의 기도

시편 91편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조정민 목사의 매일 기도 중에서
하나: 지난날에 대한 후회가 너무 많습니다. 그 후회가 자꾸만 현재의 발목을 붙잡습니다. 그래서 미래로 나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하나님 아버지, 반복되는 후회로 마음을 갉아먹고 나의 삶과 열정을 소진하는 대신, 회개를 선택하기를 원합니다. 후회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후회의 악순환에서 빠져나와 회개로 거듭남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이 친히 저를 일으켜 주시는 경험을 하기 원합니다. 이제 예수님이라는 새로운 푯대를 이정표 삼고 하나님의 은혜만 바라보며 미래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과거의 나는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다만 나를 의롭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만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길을 나서게 하옵소서. 그것이 믿음의 선택이요 믿음의 삶이며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인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둘: 다른 사람들이 불안한 앞날을 탄식할 때 주의 자녀인 저는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과 목적을 묻고 또 묻습니다. 나를 지으시고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과 독대하여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갑니까?"를 물으며 인생의 답을 찾습니다. 주님, 돌아보면 하나님은 제게 언제나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와 신실하게 동행하셨으며 한 번도 저를 혼자 두시지 않았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주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내 인생에서 행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들이 불확실한 미래를 이야기할 때 삶도 죽음도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더 큰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약속의 자녀를 영원에서 영원까지 지키실 주님을 신뢰하며, 오늘을 평안으로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셋: 하나님의 유업에 합당한 자녀가 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기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유업은 모두가 선한데도 저는 자꾸 마음에 맞는 것만 취하고 고난은 피하고 싶어 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단순히 내 뜻대로 안 되어서 견디기 힘든 것이 고생이라면, 이제는 고생이 아닌 고난을 통해 연단되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고독과 고통과 고난이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어, 그 덕에 체질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내 고통의 문제를 통해서 나를 빚으시고, 문제를 일으키는 내 성품까지도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넷: 어려운 사람을 견뎌 내게 하소서. 내가 보기 싫은 사람만 많은 줄 알았는데, 나를 보기 싫어하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네가’ 부족해서 갈등하고 반목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부족해서 다투고 싸울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사실을 인정함으로 매사에 겸손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고치지 못하고 남을 고쳐 보겠다고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인생은 문제를 푸는 과정이라기보다 관계를 겪어 내는 여정임을 알게 하옵소서. 어디서나 어려운 사람을 잘 견뎌 내게 하옵소서. 사랑할수록 사랑이 더 커지고 배려할수록 더 속 깊은 사람이 될 줄 믿사오니 내 속에 주님의 사랑을 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예배를 위해

*군에 입대한 김진욱형제가 훈련을 잘 받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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