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말씀/주보

  • 홈 >
  • 말씀과 주보 >
  • 수요예배 말씀/주보
수요예배 말씀/주보
2025년 2월 19일 수요예배 운영자 2025-02-19
  • 추천 0
  • 댓글 0
  • 조회 68

http://heimchurch.onmam.com/bbs/bbsView/15/6496303

벌써 입춘이 지나고 우수가 되어 날씨가 거의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양지바른 곳에는 새싹이 돋고 꽃들도 싹을 티우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어찌이리 빠른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평안들 하시지요? ^^

수요 예배순서 올립니다.

* 묵상: 복이 있는 사람은 악한 사람들의 꾀를 따라가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남을 업신여기는 사람들과 자리를 함께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 율법을 밤낮으로 깊이 생각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계절에 따라 열매를 맺고 그 잎이 시들지 않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모두 잘되리라 아멘

* 기원: 사계절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계절을 따라 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얼어붙은 겨울과 같이 움추리고 있는 우리의 신앙에도 봄을 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우리의 영을 소생시켜 주옵소서 예배함으로 아버지를 사랑하고 찬양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감사함으로 기도하오니 우리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 신앙고백: (사도신경)
* 찬송: 511장 ( 예수 말씀하시기를 )
* 기도: 김정림집사
* 성경: 마28: 19~20 ( 너희는 가서 )

하나님 아버지 이시간 우리가 말씀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에게 진리를 깨닫는 영을 부어주셔서 마음과 귀가 열려서 충만한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게하여 주옵시고 말씀을 전하고 듣는 자가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러분들도 아시는 것처럼 지난 주일 예배후에 전도대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이세훈장로님이 전도대 전도팀장이 되셨는데 기념으로 맛있는 점심을 사셨습니다. 앞으로 하임교회 전도대가 이장로님을 중심으로 어떻게 활동하며 어떤 열매들을 맺어갈지 기대와 설렘이 있습니다. 모두가 기도로 응원하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28:1~20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사건을 다루고 있는 기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복음의 최종적 메시지이며 기독교 신학의 핵심입니다.(눅9:28~36)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명령을 주셨습니다.
행1:8~9절입니다.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이 명령은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함께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에게 주시는 명령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사들입니다.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명령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의 뒤를 따라야 할 성도들에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가정과 직장, 학교나 지역사회로 가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전도하며 얻은 새 생명을 외적으로는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신앙을 갖게 하며, 내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그를 말씀으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먼저 영적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 최선의 무기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 항상 그분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내게 부어주시는 큰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외쳤던 존 웨슬레처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모든 족속을 대상으로 삼는 우리의 전도 활동은 막4:20절의 말씀과 같이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전도는 예수님의 명령이며 성경의 요청입니다.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설교는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는 메시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은 그 시작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전한 것이 복음이었으며 이 복음을 듣는 청중들에게 회개와 믿음을 촉구하셨습니다.(막1:14~15)
바울 사도의 설교의 중심도 복음이신 그리스도였습니다.

우리는 세속주의와 상대주의의 영향을 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공과 돈은 현대의 새로운 구원이 되었고 복음은 더 이상 현대인이 목마르게 찾고 있는 인기 품목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 전하는 것을 포기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구원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그 필요를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죽은 자는 생명의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자신의 죄와 죽음의 비참함을 인식하게 하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초대교회의 청중들도 성령이 임하시고 그들의 존재의 깊은 곳에서 일하시기 시작할 때 비로소 그들은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부르짖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믿고 기도하며 전도하면 됩니다.

전도는 교회적 요청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엡1:23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마땅히 그리스도를 드러내기 위해 존재해야 하고 교회의 지체들은 주되신 그리스도께 복종하기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2장에서 자신이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고백합니다.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그 이유는 예수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라고 골1:28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따라 움직일까요?
그것은 “가치”입니다.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을 정하고 옳고 그름을 결정합니다. 이것은 보이는 것의 가치입니다. 보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막8:36절은 “사람이 온 세상을 다 얻고도 자기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이는 한 사람의 가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동산이나, 과학기술, 군사력, 석유, 금과 보화 그 어떤 재물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고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전도는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부인이 불신자 남편을 간신히 설득해서 교회에 데려왔답니다.
남편은 억지로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음에 또 가자고 했더니 남편은 교회에 나가지 않을 핑계를 자꾸 찾았답니다. 처음에는 교회 화장실이 너무 더러워서 안간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부인은 교회 화장실을 깨끗이 청소를 했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쓰레기가 많아서 싫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부인은 교회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고 청소를 했답니다. 그랬더니 남편는 더 이상 핑계를 찾지 못하고 교회에 나왔답니다. 바로 이것이 잃어버린 영혼을 놓이지 않으려는 열정입니다.

제가 중국에 있을 때 어느 시골 삼자교회(정부 허가를 받은 교회)를 갔을 때 그 교회의 전도 방법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교회 설립은 했는데 동네 사람들이 아무도 교회에 대한 관심이 없고 전도에 반응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전도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동네 공동화장실 청소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매주 공동화장실을 깨끗이 청소를 했답니다.
중국 시골에 가면 각자 집에 화장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을이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을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도 그런 공동화장실을 사용해 본적이 있는데 상태가 아주 열악하고 어디에다 발을 놓아야 할지 모를 정도로 더럽고 다시는 가기 싫은 화장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고 있던 사람들이 계속해서 깨끗이 청소를 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열려 한 사람 두 사람 전도를 받고 교회에 출석을 하게 됐답니다. 마5:16절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하셨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정하신 사람을 데려오는 것입니다. 내가 설득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택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전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택한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미련하게 전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돈이나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실 때 돈이나 지식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돈으로 전도하려고 합니다. 오히려 돈이나 지식은 전도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영혼을 데려오는 것도 지혜가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전도하러 갔다가 예수님과 석가모니 사이에 싸움만 붙여놓고 예수님 욕만 먹이고 오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당신이 믿는 신은 우상이니 믿으면 안되고 조상한테 제사하는 것도 잘못됐다 우리 하나님만 믿어야 된다고 내 주장만 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방법 같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정곡을 찔리면 그것이 맞는 말인데도 발끈하고 화부터 내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시골에는 유교적 배경의 사람들이 많은데 상대방의 환경이나, 배경적인 눈높이에 맞게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상대를 한 번만 만나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하임교회 아무개라고 합니다. 인사와 함께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마실왔다 가는 것처럼 한마디 하고 와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찾아가서 인사하고 안부를 여쭙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는 주 예수를 믿으면 댁과 댁의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한 구절 씩 제시해 주고 점차적으로 예수는 당신을 구원하시려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믿으세요 라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나가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외치는 것만 전도가 아닙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양보하며 희생하여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면 그것이 곧 바른 전도의 방법이 아닐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이익 챙기기에 급급하다면 아무도 예수님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십니다. 전도의 주체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전도의 범위는 모든 족속, 온 천하 만국, 이방 족속들입니다. 시22:27절은 “땅 끝의 사는 사람들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올 것이라” 했고, 96:3절은 “이방 민족들 가운데 그 영광을 선포하며” 라고 했으며, 막16:15절은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 온 세상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것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이며 우리가 지켜야할 사명입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어떠한 자세로 감당해야 할까요?
딤후4:2절은 말하고 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써 복음을 전파하라 했고, 끝까지 오래 참고, 가르치며, 경계하고, 권면하라 했습니다.
자신의 위치에 얽매이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고전9:19~22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자유로운 자나 사람을 얻기 위해 스스로 종이 되었고, 율법아래 있지 않지만 율법아래 있는 사람들을 얻기 위해 율법 있는자가 되었고, 내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떠난 사람이 아니지만 율법없는 사람처럼 된 것은 그들을 얻기 위함이고, 연약한 사람들을 얻기 위해 연약한 사람처럼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두려워 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렘20:9절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말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견딜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롬10:14~15절입니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않는 자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안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댓가를 주십니다.
시126:5~6절의 말씀입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들은 기뻐하며 거두게 되고 귀한 씨를 들고 울며 나가는 사람들은 반듯이 기뻐하며 단을 거두어 돌아오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도하는 사람을 아름답게 여기십니다.
사52:7절은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표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전도하는 사람을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하십니다.
단12:3절 “지혜로운 사람은 하늘이 밝게 빛나는 것처럼 빛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이끄는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마28:18~20절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전도 대상자를 위하여 제시해 줄 수 있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마11:28~29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내 멍에를 메고 내게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

요1:12~13 그분을 영접한 사람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것은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입니다.”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14:6절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다”
행16:31절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당신과 당신의 집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이밖에도 많은 말씀들이 있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이 말씀들을 잘 숙지하고 성령을 의지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하여 무시로 기도하며 전도하므로 주님께로부터 충성된 종으로 잘했다 칭찬 듣는 우리 하임교회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영혼들을 향한 열정이 있는 여러분들과 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귀한 말씀으로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임교회 공동체가 영혼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기도하게하여 주옵소서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 하셨으니 우리로 하여금 한 영혼에 대한 높은 가치를 놓이지 않게하여 주시고 온 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어 전도에 힘쓰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송: 516 (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
* 주기도: 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전도의 열정이 타오르도록 기도합니다. 샬롬~~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25년 2월 26일 수요예배 운영자 2025.02.26 0 69
다음글 2025년 2월 12일 수요예배 운영자 2025.02.13 0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