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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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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교회 8월의 기도


여름에 드리는 기도 (일상생활사역연구소)

계절을 만드시고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우리에게 여름이라는 계절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견딜 수 없이 뜨겁고 더워서 힘들기도 하고,
때로는 오랜 장마로 몸도 마음도 무거위지기도 하지만
이 여름의 햇살과 비를 통하여 당신께서 이 땅의 생명을 자라게 하시고
뭇 열매들을 길러주시는 섭리를 생각하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도드립니다.
당신 안에서 자라나야 할 우리들도
당신의 손길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게 하여 주소서.
푸르름이 더해지고 생명력이 충만해지게 하여 주소서.
주님, 젊음과 열정으로 가득한 인생의 여름을 생각하면서 감사드립니다.
보냄받은 인생의 여정 속에서 우리의 삶과 우리에게 보내주신 사람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당신의 나라로 인해 한없이 즐거워하며
또한 그 나라를 위해 도전하고 헌신하는 삶이기를 원합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사랑과 겸손과 웃음과 희망으로
주님 당신의 마음과 사람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해 주는 생이기를 원합니다.
충만한 여름의 마음으로 우리를 채워주소서.
주님, 여름을 나면서 또한 이웃들을 생각합니다.
휴가와 피서를 통해 쉬고 회복되는 즐거움을 누리는 여름이지만
오히려 이런 기회를 갖지 못하는 이웃들도 많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주님, 이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더불어 잘 살고
잘 쉬는 세상으로 이 땅을 속히 회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무더위에 더위를 피할 곳이 없는 이웃들을 지켜주소서.
여름의 풍수해로부터 우리와 이웃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의 많은 교회들이 여름을 나는 이웃들의 필요에 민감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이 교회와 성도들을 깨워주소서.
주님, 이 여름에 당신을 알아가고 교회를 회복하며
당신의 나라를 일구어가는 일을 위하여 수련회와 훈련,
그리고 여러 모임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모임 가운데에서 당신을 알아가고자 하는 열정이 일어나고
공동체와 교회와 성도들이 새로워지는 놀라운 일이 있도록 역사하여 주소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이 여름의 일상도 당신께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당신과 함께 살며 누리는 여름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치와 정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왕이신 하나님, 모든 나라, 모든 백성의 왕은 오직 당신이심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온 세상, 온 나라에 충만하신 당신의 주권을 인정하고 찬양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늘 확인하게 되는 것은 정치에 의해 우리의 일상은 정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정치에 의해 우리의 일상에 관한 크나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을 돌보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권력을 세우시고 지도자를 세우시는 하나님,

온 세계를 구속하시는 역사를 위해 나라를 세우시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진정으로 공의로운 정치 지도자들을 세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잘못된 지도자가 미치는 해악은 개개인의 인권을 유린하고 공동체를 해체하며 

당신이 창조하신 자연을 훼손하고 온 세계의 질서를 어지럽히며 전쟁을 조장하고 죽음을 야기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현실을 통해서 절감해 왔습니다.

왕되신 하나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더 이상 정치로 인하여 우리의 일상이 망가지지 않도록, 

살림이 붕괴되지 않도록, 죽음을 초대하지 않도록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잘못된 정치로 인하여 신음하며 눈물 흘리는 이들의 신원을 돌아보아 주시고 

이 땅에 공의로운 정치가 회복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왕이신 하나님, 유일하신 정의의 하나님, 우리는 사람의 연약함을 알고, 권력의 무한한 힘을 알며, 

이 거대한 구조가 얼마나 강고한지 알고 있기에 사람을 의지하거나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설령 우리가 좀 더 나은 정치 지도자를 선출한다고 하더라도 

그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당신의 정의를 늘 구하며 깨어 있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손이 이 나라와 이 땅과 지도자들과 국민들을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더욱 깨어 있어서 정치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정의를 성도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정치와 정치가들을 바로 세우는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교회가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정치와 결탁하기 않고 오직 빛과 소금된 모습으로 정치적 현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잘 선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권자되신 하나님, 당신이 왕이시며 온 세상, 온 나라의 주인이심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전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주님을 늘 기억하며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류시성,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조화롭고 지혜롭게 목장 운영이 되게 하시고, 목장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인도하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팀의 헌신과 주를 향한 사랑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있으니, 

주의 능력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우식, 김유현, 김재일,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민선향, 박계영, 박래학, 윤명희, 이송이, 이현주, 

장옥련, 제자반, 조경순, 최임희, 현택환).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서 영성이 깊어지게 하시고,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계획하는 사역들이 주 안에서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성령안에서 진리로 드려지는 주일예배를 위해

*8월 26일에 있을 여름수련회를 위해서, 찬양팀을 위해 

 

*서정애 목사님, 최길환 장로님(무릎), 안선순집사님의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건강한 여름을 지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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