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121편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성 어거스틴의 기도
만물의 창조자시여! 당신은 우리의 잘못된 것을 선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죄 가운데 태어난 사람도 훌륭하게 변화시키십니다. 욕망을 억누르고 갈증조차도 참을 수 있도록 새로운 성품을 주십니다. 당신은 사람의 하는 일에 따라서가 아니라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복 주십니다. 당신은 깊은 격류의 방향을 바꾸십니다. 세상의 어지러운 형편도 바로 잡으십니다. 광기 섞인 영혼도 고쳐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인간에 의해서 변화된 것이 아니라 당신에 의해서 변화되었습니다. 당신은 사람을 매력 있고 정절 있고 자비로운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전에 우리는 전염병이 걸려서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말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의 좋은 말을 함으로서 평화를 만드는 말을 합니다.
나를 아시는 주님이시여! 내가 당신에게 알려졌듯이 당신을 알게 하소서. 나의 영혼 속으로 들어와 내 영혼을 당신과 어울리게 만들어서 더럽지 않도록 보호하소서. 당신의 눈앞에서는 양심이 심연까지 들어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고백하지 않더라도 당신은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나로부터 숨을 수 있지만 나는 당신으로부터 숨을 수 없습니다. 나는 부패한 나를 미워합니다. 나에게는 당신만이 빛과 만족을 주십니다. 사랑과 희망을 주십니다. 나는 부끄러운 나를 버리고 당신만을 붙듭니다. 혹시 나에게 경건이 있더라도 그 경건은 제 공로가 아닙니다. 왜냐면 당신이 나를 의롭게 하시고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계신 주님이시여! 당신은 나의 모든 과거의 죄를 덮어주셨습니다. 용서해 주셨습니다. 믿음과 은혜로 내 영혼 안에 변화를 일으키셨습니다. 당신은 자신의 약함을 깨달은 자를 은혜로 강하게 하셨습니다.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전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주님을 늘 기억하며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류시성,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조화롭고 지혜롭게 목장 운영이 되게 하시고, 목장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인도하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팀의 헌신과 주를 향한 사랑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있으니, 주의 능력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우식, 김유현, 김재일,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민선향, 박계영, 박래학, 윤명희, 이송이, 이순옥, 이현주, 장옥련, 제자반, 조경순, 최임희, 현택환).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서 영성이 깊어지게 하시고,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계획하는 사역들이 주 안에서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이의정 어린이가 충북대학교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원인을 찾아내어 완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안에서 진리로 드려지는 주일예배를 위해
*김목사 내외가 코로나에서 완전히 회복되고 병원에 입원 중인
김천수 아버지가 주님을 믿고 영접하고 몸이 회복되기를
*한별이가 일본단기선교 중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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