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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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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부활절 이후 하임의 기도


시편 145편으로 드리는 기도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권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위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그들이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그들이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업적을 일러서 주의 업적과 주의 나라의 위엄 있는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리이다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말씀으로 사는 삶 이재철목사

하나님아버지!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해 말씀대로 살아 드린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무거운 짐이었고, 말씀대로 사는 기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커다란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줌의 흙으로 끝나 버릴 나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을 내려주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이신 주님께서 이 땅에 직접 오시어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오직 말씀만이 영원함을 친히 보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말씀을 위한 투자의 사람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약속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반복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중단 없는 가치 혁신을 이루어 갈 것을 결단합니다.

이 시간 이후로 말씀 안에서 나를 스쳐 지나가는 1초 1초를 영원으로 건져 올리는 영원의 낚시꾼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주님의 말씀대로 산 나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들고갈 가장 향기로운 제물, 가장 보배로운 소유가 되게 해주십시오.

토마스 머튼의 기도

나의 주님, 당신의 십자가 외에는 내가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는 스스로 낮아지시고 고통을 당하시고 죽음으로써 나로 하여금 헛된 것을 바라지 않게 하셨습니다. 이 땅에 머무르시는 동안 당신께서는 세상살이의 헛됨을 소멸시키셨고 죽었다가 다시 사심으로써 나에게 모든 영원한 것을 주셨습니다.

당신께서 가난하셨는데 내가 어찌 부자 되기를 바라겠습니까? 거짓 예언자를 높이고 참 예언자를 돌로 쳐 죽인 자들의 후손들이 당신을 거부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내가 어찌 사람들 눈에 유명하고 권세 있는 자 되기를 애써 바라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완전한 행복을 누리겠다는 희망을, 그 희망이 결국은 절망을 가져다 줄 뿐인데, 내가 어찌 그런 희망을 가슴 속에 품어 기르겠습니까?

나의 희망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눈에 보이는 보상을 믿지 않게 하소서. 나의 희망은 사람의 가슴으로 느낄 수 없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내 가슴의 느낌을 믿지 않게 하소서. 나의 희망은 사람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것에 있습니다. 내 손가락으로 잡을 수 있는 것을 믿지 않게 하소서. 죽음이 나로 하여금 잡은 것을 놓게 하고, 그리하여 나의 헛된 희망은 사라질 것입니다.

당신의 자비를 믿되 나 자신을 믿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을 믿되 건강이나 힘이나 재능이나 인간이 지니고 있는 것들을 믿지 않게 하소서. 만일 내가 당신을 믿으면 모든 것들이 나에게 힘이 되고 건강이 되고 나를 뒷받침해 줄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나를 하늘나라로 데리고 갈 것입니다. 만일 내가 당신을 믿지 않으면 모든 것들이 나를 파멸시킬 것입니다.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전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주님을 늘 기억하며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류시성,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조화롭고 지혜롭게 목장 운영이 되게 하시고, 목장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인도하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팀의 헌신과 주를 향한 사랑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있으니, 주의 능력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우식, 김유현, 김재일,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민선향, 박계영, 박래학, 윤명희, 이송이, 이순옥, 이현주, 장옥련, 제자반, 조경순, 최임희, 현택환).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서 영성이 깊어지게 하시고,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계획하는 사역들이 주 안에서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주일학교가 세워져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 기도하며 지혜를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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