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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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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하임의 기도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2:14)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국
빛으로 이 땅에 오소서. 질병의 고통으로 신음하며 회복을 간구하는 이 땅 위에 소망의 빛으로 오소서. 분열과 다툼과 질시의 눈초리로 얼룩진 이 땅 위에 평화의 빛으로 오소서. 오늘도 구석구석에서 사랑 없어 신음하는 이 땅 위에 사랑의 빛으로 오소서. 2,000년 전 베들레헴에 복음으로 오신 아기 예수 경배하며 찬양하며 예물을 드린 사람들처럼 오늘 우리도 큰 기쁨과 감사로 예배하도록 기쁨의 빛으로 오소서.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주를 기다립니다.

주님의 겸손함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기독교방송(CBS) 사장 김진오
죄 많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님의 한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셨으면, 영광의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피조물인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을까요. 그것도 힘과 권력을 지닌 자가 아닌, 지극히 작고 낮은 자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시작은 말구유였으며, 끝은 십자가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인 말구유로 오신 주님은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히어 돌아가셨습니다. 당장이라도 수많은 천사들을 불러서 보호받으실 수도 있었지만, 주님은 성경의 예언된 말씀을 완성해야 했기에 잠시 동안 어둠의 권세 아래 머무셨습니다. 능력이 있으셨지만 고초를 당하신 주님이셨습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의 제자라고 말하면서도 주님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로 세상 권력과 힘을 갖고 싶어 안간힘을 써왔음을 고백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돌보고 영원한 하늘의 상급을 소망해야 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맘몬을 우상으로 섬겼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그 겸손함을 닮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요즘, 주님 오신 기쁜 소식이 주변의 이웃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전염병으로 삶의 희망을 잃고 힘겨워하는 이웃이 많습니다. 왕으로 오신 주님을 맞아 절망에 빠진 이들이 새로운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고아와 과부를 환난 중에 돌보고 세속에 물들지 말라'고 하신 말씀처럼 그리스도인들이 나눔과 섬김의 사명을 더욱 더 실천해 임마누엘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2,000년 전, 다시 오시겠다.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는 대림절 절기를 보내며, 가르치신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한국교회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다리게 하소서 대한기독교서회 사장 서진한
정말이지 이제는 잠시 멈추게 하소서. 인생살이 이 바쁘고 부산한 걸음을. 옷깃 여미듯 단정히 여미게 하소서. 천 갈래 만 갈래, 만사에 쫓기는 이 마음을. 가만가만 숨쉬게 하소서. 시끄러운 내 소리, 우리 주장, 그치게 하소서. 조용조용 숨쉬며 세미한 하늘의 소리 듣게 하소서. 땅에 속한 만물의 신음 소리 듣게 하소서. 평화 사라진 세계의 절규 소리 듣게 하소서. 조심스레 두 손 모으게 하소서. 구원과 평화 임하기를 갈망하게 하소서. 평화의 주님 뵙기를 애타 기다리게 하소서. 제발 한 순간이라도 멈추게 하소서. 잠깐이라도 침묵하게 하소서. 한 시간이라도 세계 가득한 신음에 공명하게 하소서. 단 하루만이라도 주님의 화평에 목마르게 하소서. 평화의 임금 아기 예수, 우리 가운데 오시기를 간구하게 하소서. 우리가 정말 기다리는 사람이게 하소서. 그분의 탄생을, 그분의 사랑을, 그분의 평화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하고 서로 사랑하여 하나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고 낙심하더라도 넘어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서정애, 류시성,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한애경,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특별히 어린 자녀들의 교육이 참으로 어렵사오니 지혜롭게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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