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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1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1-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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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하임의 기도 공동체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20-26 윌리엄 바클레이의 오늘을 위한 기도 오! 하나님 오늘 하루 동안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나를 믿는 자들을 실망시키며 나를 고용한 고용주의 기대를 저버리고 나와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행하지 않게 도우시옵소서. 다른 사람을 시험에 빠지게 하거나 또한 잘못된 길로 쉽게 인도할 소지가 있는 것을 행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자들을 실망시킬 수 있는 것과 다른 사람의 열심을 식게 하거나 남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것을 행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슬픈 자에게 위로가 되고 외로운 자에게 친구가 되며 낙심 가운데 있는 자에게 용기를 주고 궁핍한 자에게 도움을 베푸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하므로 사람들이 내게서 나의 주인이시며 내가 항상 섬기기 원하는 당신의 거룩하심을 발켠케 하옵소서. 우리의 기도 현호경집사 알파요 오메가 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겨울엔 언제 봄이 오려나 싶고 여름엔 이 여름이 언제나 갈까 싶어도 어김없이 계절은 바뀌고 곧 오시리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여정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들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 가운데도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에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우리 영혼에 양식인 말씀으로 살기 원합니다. 저희는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행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상처받은 영혼과 욱체를 치료하시고 곤고한 영혼을 채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새 힘을 얻고 각자의 처소에서 그리스도의 편지로 향기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이 우리 영혼에 생명으로 충만하여 우리의 삶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기쁨이 되게 하시고 삶의 활력소가 되어 주 안에서 각자에게 맡겨진 여러가지 봉사의 사역들도 기쁨과 감사함으로 감당해 낼 수 있게 하옵소서. 또한 그 힘으로 이웃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하며 증거하는 하임의 가족들 되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육체를 갖고 살아가는 동안 영혼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설 날을 기쁨으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시간이 지나메 우리의 믿음도 나날이 장성한 자들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하고 서로 사랑하여 하나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고 낙심하더라도 넘어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서정애, 류시성,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한애경,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특별히 어린 자녀들의 교육이 참으로 어렵사오니 지혜롭게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일예배를 위해 *교회가 새로운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공지: 이번 주부터 금요기도회 공지는 따로 올리지 않고 새벽 묵상란에 공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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