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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1-0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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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하임의 기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겠습니다 (부부관계를 회복하고 싶을 때) 조정민목사 나와는 다른 존재인 배우자를 내 쪽으로 끌어당기기 위해 쉼 없이 수고하고 애를 씁니다.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생각하고, 나처럼 생동하라고 불가능한 것을 강요하니 나도 배우자도 고통스럽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부부가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부부가 하나 되는 일은 누군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온전히 동화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죄인끼리 하나 되어서 더 큰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되어 새 생명을 잉태하는 부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용납하시는 크신 하나님 안에서 서로 다른 다양성이 공존하되 조화롭게 통일되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서 우리 부부가 충성된 종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17:11 *김목사: 반드시 배우자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이들을 생각하면 기도하길~ 기도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을 때) 조정민목사 이 땅에서 자녀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 앞서 자녀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고 기도했던 모세의 중보 기도를 기억합니다. 패역한 골리앗을 향해 달려가며 드린 다윗의 기도, 시간을 정해 놓고 성전을 향해 드렸던 다니엘의 기도를 기억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으로 인해 애통해하던 느헤미야의 기도를 기억합니다. 우리 자녀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부모가 드린 기도로 자녀가 살아나고 영과 육이 주님 받으시기에 합당한 제물이 되도록 성장하게 하옵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자녀를 향한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계5:8 *김목사: 영적인 가족들을 생각하며 기도해도 좋을 듯합니다. 가정은 도피성입니다(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싶을 때) 조정민목사 가족을 바꾸기 위해, 더 나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것이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상대를 존재 자체로 사랑하지 못하고 내 기준에 부합한 사람으로 만들려는 못난 사랑이라는 걸 깨닫습니다. 사랑은 나 보기에 더 나은 사람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한번 붙든 사람과 끝까지 아름다운 동행하는 것임을 몰랐습니다. 내 못난 사랑으로 상처 입은 가족들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도무지 갚을 수 없는 십자가 사랑을 빚진 자로서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깊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제가 우리 가족의 피할 성역, 도피성이 되기 원합니다. 이 세상의 비난과 처벌, 두려움과 주저함으로 피하여 평안을 누리는 우리 가정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17:1 세상이 부럽습니까(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을 때) 조정민목사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로 결단했으면서 끊임없이 세상이 부럽습니다. 여전히 돈과 힘이 좋기만 합니다. 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은 끝없는 탐욕과 교만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들이 받을 심판을 받지 말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세상을 벗어나서 살 수는 없으나 세상의 가치관으로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머묾이 아닌 떠남에서 비로소 시작되는 신앙의 여정을 잘 걸어가게 하옵소서. 그렇기에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 행하신 일들을 날마다 기억하며, 타락하지 않도록 스스로 삼가게 하옵소서. 이 세상을 이미 이기셨고 장차 심판하러 오실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믿음을 지킨 자에게는 그날이 구원과 승리의 날일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5 때를 여시고 때를 닫으십니다(앞길이 막막할 때) 조정민목사 때와 시간에 관한 주권은 아버지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주관하시고, 정확한 시간을 재십니다. 하나님은 시간에 실수가 없으신 분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럼에도 저는 언제쯤에나 나의 바람이 이뤄질까 불안해하고 때때로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모든 시간이 아버지의 수중에 있음에 안심하고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만 주님의 때까지 주어지는 일상에 성실히 암하게 하옵소서. 시간을 정해 기도하고 하나님을 만나기 힘쓰며 매사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때를 여시고 때를 닫으실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길이 보이지 않는 이때가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받을 만한 때임을 알고 막막함이 아닌 넉넉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전3:1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 김경혜전도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서정애, 류시성, 오인권, 이해형,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정영식,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한애경).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정모 튀니지 선교사, 이종혁 방글라데시 선교사, 인도네시아 이진현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난한 성도들이 고통 받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문 닫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재건할 힘도 주시기 원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는 주님만 따르도록 은혜 베푸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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