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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하임의 기도 | 운영자 | 2025-1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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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하임의 기도 시편 9편 1-2절 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우리의 삶이 예수로 물들게 하소서 - 용혜원 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평행선을 그어놓은 듯 별다른 변화가 없어 보이는 일상의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실타래에서 실이 풀어져 있듯이 한가롭게 보이는 시간 속에서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잠을 불러내어 눕고만 싶어지고 무료함과 나른함에 빠져들어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거나 한가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특별히 긴장할 필요가 없고 무언가 요구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별 탈 없이 잘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우리의 삶에서 주님이 함께하심을 잊어버리려고 할 때 속 깊고 따뜻한 주님의 마음을 새롭게 알 수 있도록 주님을 만나게 하소서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1. 하임교회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 말씀을 사모하는 교회,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괴산 지역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2025년 성령 안에서 승리하는 한 해 되게 하소서. 모든 성도가 날마다 예수님을 조금씩 더 닮아가도록! 2. 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영적 능력이 되는 기도의 불이 타오르게 하시고 성도들이 예수님 이름으로 구하는 간구들이 응답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도와주소서. 금요기도회가 활성화되고 수요예배에도 많은 성도들이 참석할 수 있기 원합니다. 3. 교회가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공동체적 기반 위에서 서로를 보듬어 가면서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깊어지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게 하옵소서. 코람데오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신행일치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마7:12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에 따라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성숙한 인격을 소유하게 하옵소서. 4. 괴산 지역에 귀농 귀촌하여 입주한 가나안 성도들이 와서 하나님의 말씀 듣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5. 찬양팀, 전도팀, 개인 봉사, 경로 봉사, 목동 등 각 파트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역이 교회의 사명을 이루는 사역이 되게 하시고, 이로 인해 봉사자들이 충분히 은혜를 받고 은혜를 나누는 경험을 하게 하옵소서. 6. 하임교회의 가정들을 말씀 위에 세우시고 온전한 믿음 안에서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가정 안에서 참된 질서가 세워지고 서로 믿고 신뢰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7.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우식, 김재일, 김혜자, 김현경, 민선향, 박래학, 윤명희, 이송이, 조경순, 최임희, 현택환).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나님을 만나서 영성이 깊어지게 하시고, 비자를 연장하고, 체류증을 얻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도 그곳에서 잘 지내도록 도와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계획하는 사역들이 주 안에서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기도 제목이 변경되시거나 추가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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