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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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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기도 누가복음 1장에서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담담한 은총과 초조한 마음을 주소서 - 대림절 기도 월터 브루거만

우리 내면 가장 깊은 곳에는 당신이 오시기를 바라는 갈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절망과 기다림 속에서 우리는 당신이 정말 오시는지 의심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 특별한 장소에서 우리보다 더 간절하게 당신을 바라는 사람들과 우리보다 더 끔찍한 절망을 겪은 사람들 가운데 있습니다. 대림절을 맞이한 당신의 교회와 자녀를 굽어 살피소서. 이 희망의 계절,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지칩니다. 이 기다림의 계절, 우리의 분쟁과 다툼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로지 당신께 집중하면서 기다릴 수 있도록 담담한 은총과 초조한 마음을 주소서. 당신을 기다리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파괴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 당신의 강한 능력으로 우리에게 오소서. 당신의 약함과 겸손함으로 우리에게 오소서. 모든 순간 가운데 오셔서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아멘.

참된 성탄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칼 바르트

주님, 당신은 하늘에서뿐만 아니라 우리와 더불어 땅에서 살고자 하셨습니다. 높고 위대해지려고만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처럼 낮고 작아지려 하셨습니다. 우리의 주인만 되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종이 되고자 하셨습니다. 영원한 주님으로만 계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셔서 살고 또 죽으셨습니다.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은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주셔서 우리가 완전히 당신께 속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중 누구도 자격이 없으나, 우리 모두 이 은총을 누립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행하신 것들에 놀라고, 기뻐하며, 감사드리고, 그것을 굳게 붙드는 것, 이 외에 우리에게 더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 고백이 이 시간 우리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참되기를 당신께 간구합니다. 정직하고 자발적이며 열려 있는 기도와 노래, 말함과 들음 가운데 참된 성탄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거룩한 굶주림 가운데 온전한 성찬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 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주님을 늘 기억하며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팀의 헌신과 주를 향한 사랑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있으니, 주의 능력으로 고쳐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민선향, 박계영,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이순옥, 이송이, 장옥련).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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