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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하임의 기도 운영자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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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물 임영수목사(모새골)


하나님, 믿음을 통해서 세상이 어떻게 생겨난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를 지으신 분이 누구임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누구를 의지하고 누구에게 순종하며 누구에게 우리의 운명을 맡기고 살아가야 될 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주인이 누구이며 누구의 명을 따라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입니다. 하나님, 그러나 아직도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하고, 옛 주인의, 옛 생활의 습성을 따라 살며, 지식과 행함이 분리된 상태에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저희 약함을 도와주시고 성령께서 우리를 강건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온전히 그 명령에 복종해 가는 저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임교회 성도의 기도 김주환집사

하나님 아버지, 매일매일의 삶이 주님의 은혜이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고백합니다.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놓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시선이 머무는 그곳에 우리의 시선이 머물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펼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사랑하기도 전에 주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격하여 그 사랑을 주변에 나누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참된 자녀답게 세상 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고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의 행함을 보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다가 온 성도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새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기를 소망하며 거친 세상에서 죄와 구별되기를 힘쓰며 살다온 성도들을 위로하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지친 영혼이 다시 일어나게 하시고 상한 심령과 목마른 영혼이 채움을 받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은 어리고 연약한 우리의 자녀들, 주님께서 늘 동행하여 주셔서 믿음이 자라고 생각이 자라고 주님을 향한 그 사랑이 더욱 뜨거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자녀들에게 강하고 이기는 삶을 허락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온 땅에 확장시키는 사람으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하임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생명의 집 하임교회 지체들이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 드립니다. 우리 교회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주셨으니 주님 마음에 합한 주님의 통치를 받는 교회, 말씀을 사랑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성령충만한 교회,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과 사랑을 고백하는 성도들의 신앙이 날로 성장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원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늘 주님을 대면하여 주님 앞에서 코람 데오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며 자기를 부인하며 오직 복음으로만 채워지도록 그리하여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희생하고 형제를 섬기며 손해를 감수하게 하소서.

목회자들(연재관목사, 서정애목사, 김현주목사)이 주님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늘 성령 충만·말씀 충만의 은혜를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굳게 세우는데 사용하여 주옵소서.

목동들(현호경, 서정애, 오인권, 김재정)을 지켜주셔서 서로 하나됨 안에서 목장이 작은 교회가 되어 주님을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이 일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이 되게 하여주시고,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교회를 위한 봉사(장로, 집사, 반주, 찬양팀, 목동, 청소 봉사)가 기쁨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 일에 지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경로봉사가 복음 전파와 사랑의 기폭제가 되어 구원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배 외에도 우리가 밴드로 서로 교통할 때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은혜를 받도록 도와주소서. 교인들 가정마다 주를 향한 사랑과 가족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어린 성도들에게 복음이 심어져서 그들이 평생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이 눈동자처럼 그들을 지켜주시고 좋은 그리스도인, 좋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옵기는 우리 안에 몸이 연약한 지체들과 마음이 상한 지체들이 많습니다. 주의 능력으로 고쳐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해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의 헌신을 주님께서 갚아주시기 원합니다 (김천수, 김혜자, 김현경, 김유현, 현택환, 임교빈, 민선향, 박계영, 조경순, 윤명희, 최임희, 제자반, 박래학, 김재일, 김우식, 이순옥, 이송이, 장옥련).

또한 우리교회가 후원하는 김영환 국내 선교사, 장동인 피지 목사님, 양해지 T국 선교사, 이종혁 B 선교사, 한일수 프랑스 선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비자를 연장하고, 언어를 익히고 주민들과 접촉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지혜롭게 하시고 가족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지켜주시고 건강을 허락하소서. 그들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나이다. 아멘


주님께서 하임교회의 주인이 되시며 교회는 주신 말씀에 따라 순종하여 주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곧 추석명절입니다. 사자의 심장으로 불신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김준언 어린이가 코로나 양성입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태련형제의 도전이 주 안에서 형통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9월 17일(토)에 교회에서 김하은자매 결혼 예배가 있습니다.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로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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